RenaAi 레나에이아이

데이터 자산

레나에이아이가 만드는
세 가지 대체데이터

레나에이아이는 자체 방법론으로 대체데이터를 만들어 금융시장에 연결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중 「만드는」 부분, 곧 저희가 직접 구축한 세 개의 데이터 자산을 설명합니다.

소상공인 대안신용평가(상권)·증시 대체데이터·특허 인텔리전스는 신용·기업·기술 가치를 평가 가능한 신호로 바꾸고, 평가사·여신기관·자산운용사·투자기관이 API와 데이터 피드로 받아 씁니다. 상권 모델은 특허 출원·Finance Research Letters 투고 논문·표본외 AUC 0.83으로 검증했습니다.

세 자산 한눈에

상권
소상공인 부도확률(PD) · 여신기관·평가사에 API 공급
증시
공시·시세·수급 정규화 신호 · 스크리닝·모니터링·리포팅
특허
특허 질적 점수 · 밸류에이션·담보·유동화의 기초 신호
전달 형태
REST API · 데이터 피드
받아 쓰는 곳
평가사 · 여신기관 · 자산운용사 · 투자기관 · REIT · 감정평가

상권 데이터

소상공인 대안신용평가

상권 데이터로 신용이력 없는 사업자의 부도확률(PD)을 산출합니다. 같은 상권·신용 데이터가 소상공인 신용에서 부동산 자본시장까지 단계마다 다음 시장을 엽니다. 데이터가 쌓일수록 다음 단계가 빨라집니다.

무엇을 만들어 누구에게 주는가

만드는 것
소상공인 부도확률(PD) · 상권 위험 선행지수
방법론
(상권×업종×분기) 셀 정규화 · 상권 네트워크(R₀) 엔진
대상
금융이력부족 316만 소상공인
받아 쓰는 곳
여신기관 · 평가사
전달 형태
API 공급
근거
특허 9청구항 출원 · 표본외 AUC 0.83

같은 데이터가 여는 다섯 단계

  1. 1

    상권분석 원천기술

    IP · 특허

    흩어진 공공 상권·매출·인구 데이터를 (상권×업종×분기) 단일 셀로 정규화하는 데이터 온톨로지와 상권 네트워크(R₀) 엔진. 이후 모든 사업이 이 위에 올라갑니다. 공간 전파는 일 단위 자료에서 실재가 확인됐고, 분기 집계가 그 신호의 3분의 1을 지운다는 것까지 규명했습니다.

    현재원천 IP
  2. 2

    소상공인 대안 신용평가

    SBCR

    신용이력이 없어도 상권·매출 데이터로 부도확률(PD)을 산출. 금융이력부족 316만 소상공인을 평가 가능하게 만들어 여신기관에 API로 공급.

    현재₩1,500억+
  3. 3

    지역 선행지수

    SDCRI

    축적된 데이터로 상권의 위험·활력을 실시간 지수화. 프랜차이즈·부동산·미디어에 데이터 구독으로 판매하며, 업계 표준 지표를 목표로 합니다.

    확장₩수천억
  4. 4

    부동산 가치평가

    선행지표

    상권 위험이 상가 cap rate·임대료·공실을 선행함을 실증(t≈7). 후행 감정가 대신 선제적 위험·가치 진단으로 금융기관·REIT·감정평가에 제공.

    확장₩조 단위
  5. 5

    부동산 파생상품 · RWA

    자본시장

    검증된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파라메트릭 보험·cap-rate 파생·실물자산 토큰화(RWA). 가장 크고 진입장벽도 가장 높은 최종 비전.

    비전₩수조

같은 엔진이 단계마다 시장을 넓힙니다. 소상공인 신용(억)에서 부동산 자본시장(수조)까지.

We Don't Just Automate. We Multiply.

증시 데이터

재무제표보다 먼저 움직이는 상장기업 신호

상장기업의 값은 실적이 발표되기 전에 이미 움직입니다. 공시·시세·수급 원천을 하나의 기준으로 정규화해, 재무제표에 아직 적히지 않은 변화를 신호로 바꿉니다.

  1. 정규화

    흩어진 원천을 한 줄로

    형식과 주기가 서로 다른 공시·시세·수급을 단일 기준의 시계열로 정렬합니다. 상권 데이터에 쓴 온톨로지를 종목 단위로 옮긴 것입니다.

  2. 신호 추출

    잡음과 신호를 가른다

    성장의 지속성과 위험의 누적을 분리해 읽습니다. 무엇이 잡음이고 무엇이 값에 연결되는 신호인지는 운용에서 배운 판단입니다.

  3. 전달

    판단에 쓰이는 형태로

    스크리닝·모니터링·리포팅 형태로 공급합니다. 원자료 대신 의사결정에 바로 얹을 수 있는 형태로 전달합니다.

무엇을 만들어 누구에게 주는가

만드는 것
공시·시세·수급을 정규화한 상장기업 시계열 신호
방법론
상권 대안신용평가와 동일한 정규화 엔진을 종목 단위에 적용
받아 쓰는 곳
운용 · 리서치
전달 형태
스크리닝 · 모니터링 · 리포팅

데이터와 지표를 공급하는 서비스이며, 투자자문·투자일임에 해당하지 않고 개별 종목에 대한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근거

같은 공공데이터를 줘도
복제할 수 없는 이유

특허 · 검증된 성능 · 학술 신뢰 · 수요 파이프라인.
RenaAi의 진짜 가치는 상권 데이터를 신용위험으로 바꾸는 방법론 그 자체에 있습니다.

0.8325

표본외 AUC · 신용이력 0건

9

특허 청구항 · 출원 신청 완료

FRL

Finance Research Letters(SSCI) · 투고 완료

316만

평가 가능해지는 사각지대

특허 (IP)

우경민 대표변리사(메타 특허법률사무소)를 통해 9개 청구항 출원 신청 완료. 결과물이 아니라 "금융이력부족 점수화 방법론 자체(Claim 9)"를 보호합니다.

같은 방법을 쓰려면 권리 범위를 피해야 합니다. 먼저 출원한 쪽이 기준을 정합니다.

검증된 성능

신용이력 0건, 상권 데이터만으로 표본외 AUC 0.83(정확도 지표·1에 가까울수록 우수)로, 수십 년 결제이력으로 하는 카드사 소매평가(0.70~0.80) 구간을 넘어섰습니다.

가명정보 결합·SCB로 개인 신용 데이터가 더해지면 정확도는 더 상승합니다.

학술 검증

MAS·NRF·NUS가 공동 설립한 NUS AIDF 계열 연구진(박세영·이현탁)과 Finance Research Letters(SSCI 등재지) 논문(투고 완료)이 방법론의 신뢰성을 담보합니다.

대안신용은 규제기관과 금융기관의 채택이 관건이라, 동료심사를 거친 근거가 필요합니다.

수요·파이프라인

저축은행·캐피탈·인터넷전문은행 등 소상공인 여신 핵심 수요처 및 금융기관과의 실증·협업 파이프라인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검증된 모델 + 즉시 존재하는 수요처 = 낮은 상용화 리스크.

검증

성능은 올렸고, 한계는 규명했습니다

같은 표본·같은 분할에서 세 세대를 비교했습니다. 무엇이 통했는지보다 무엇이 통하지 않았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더 길게 적었습니다.
v1 · 기존 설계0.7470
v2 · Forward Intensity 이식0.7847
v3 · 시간축 평탄화 MLP0.8325

표본외 AUC · 동일 표본·동일 분할 기준

세대별 검증 결과와 연구진 보기

전문은 평가사·여신기관·투자기관에 개별 제공합니다

분기 데이터의 한계를 숫자로 증명했습니다

상권 사이의 폐업 전파는 분기 자료에서 거의 잡히지 않았습니다(위험비 1.036). 그것이 현상이 없어서인지 자료가 거칠어서인지 가르기 위해, 같은 현상을 일 단위 폐업일로 다시 쟀습니다. 서울 일반음식점 폐업 135,639건 기준입니다.

같은 건물 · 같은 업태

1.85배 z=49.9

같은 건물 · 다른 업태

1.24배 z=16.2

업태를 가린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철거나 건물주 사정이라면 업태를 가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같은 자료를 분기로 뭉개면 1.845가 1.585로 떨어집니다. 분기 집계가 신호의 3분의 1을 지웁니다.

그래서 정확한 진술은 “전파가 없다”가 아니라 “이 해상도에서 그 층위에는 없다”입니다. 일·월 단위 매출 자료가 확보되면 다시 볼 값어치가 있는 신호입니다.

무상 데이터 P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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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매니저 출신 최병근 대표가 직접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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