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대안신용평가와 특허 인텔리전스 —
재무제표가 보지 못하는 데이터를 금융이 쓸 수 있는 신호로 바꿉니다.
특허 출원 · Finance Research Letters 투고 · 표본외 AUC 0.75 — 논문과 특허로 검증된 원천 데이터입니다.
펀드매니저 출신 대표 · 변리사·변호사 CLO · 특허 출원 · Finance Research Letters 투고 완료
Two Data Assets
공공데이터를 모으는 회사가 아닙니다.
평가할 수 없던 대상을 평가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론 자체를 특허와 논문으로 보유합니다.
두 자산은 같은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 재무제표가 못 보는 것을 무엇으로 볼 것인가.
Asset A · 소상공인 대안신용평가
같은 상권·신용 데이터가 단계마다 새 시장을 엽니다 —
소상공인 신용에서 부동산 자본시장까지. 데이터가 쌓일수록 다음 단계가 빨라지는 복리형 확장.
흩어진 공공 상권·매출·인구 데이터를 (상권×업종×분기) 단일 셀로 정규화하는 데이터 온톨로지와 상권 네트워크(R₀) 엔진. 모든 사업의 뿌리이자 복제 불가능한 자산.
신용이력이 없어도 상권·매출 데이터로 부도확률(PD)을 산출. 금융이력부족 316만 소상공인을 평가 가능하게 만들어 여신기관에 API로 공급.
축적된 데이터로 상권의 위험·활력을 실시간 지수화. 프랜차이즈·부동산·미디어에 데이터 구독으로 판매되며 업계 표준 지표가 됩니다.
상권 위험이 상가 cap rate·임대료·공실을 선행함을 실증(t≈7). 후행 감정가 대신 선제적 위험·가치 진단으로 금융기관·REIT·감정평가에 제공.
검증된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 파라메트릭 보험·cap-rate 파생·실물자산 토큰화(RWA). 가장 크고 진입장벽도 가장 높은 최종 비전.
같은 엔진이 단계마다 시장을 곱합니다 — 소상공인 신용(억)에서 부동산 자본시장(수조)까지. We Don't Just Automate. We Multiply.
Moat & Proof
특허 · 검증된 성능 · 학술 신뢰 · 수요 파이프라인.
RenaAi의 진짜 가치는 상권 데이터를 신용위험으로 바꾸는 방법론 그 자체에 있습니다.
0.7546
표본외 AUC · 신용이력 0건
12
특허 청구항 · 출원 신청 완료
FRL
Finance Research Letters(SSCI) · 투고 완료
316만
평가 가능해지는 사각지대
우경민 대표변리사(메타 특허법률사무소)를 통해 12개 청구항 출원 신청 완료. 결과물이 아니라 "금융이력부족 점수화 방법론 자체(Claim 9)"를 보호합니다.
경쟁사가 동일 접근을 쓰면 침해 — 먼저 확보하는 쪽이 표준을 가집니다.
신용이력 0건, 상권 데이터만으로 표본외 AUC 0.75(정확도 지표·1에 가까울수록 우수) — 수십 년 결제이력으로 하는 카드사 소매평가(0.70~0.80)와 동등 수준을 달성했습니다.
가명정보 결합·SCB로 개인 신용 데이터가 더해지면 정확도는 더 상승합니다.
MAS(싱가포르 통화청) 금융공학연구소 출신 학술진(박세영·이현탁)과 Finance Research Letters(SSCI 등재지) 논문(투고 완료)이 방법론의 신뢰성을 담보합니다.
대안신용은 규제·기관 채택에서 신뢰가 관건 — 동료심사가 곧 영업의 무기.
한국평가데이터(KODATA)와 공급계약 협의중, 여신금융협회 협업, 저축은행·캐피탈·인터넷은행 등 소상공인 여신 핵심 수요처가 이미 연결돼 있습니다.
검증된 모델 + 즉시 존재하는 수요처 = 낮은 상용화 리스크.
Asset B · 특허 인텔리전스
변리사·변호사 유연 CLO가 합류해, 특허의 값·권리·집행을 하나로 잇습니다. 값은 금융이, 권리는 법이 봅니다.
Value × Rights
그 중심에 IPRenaAi — 특허를 ‘개수’가 아니라 ‘질·가치’로 읽는 엔진이 있습니다.
핵심 엔진
특허를 “개수”가 아니라 “질·가치”로 읽습니다. 피인용·패밀리·권리성·회피난이도를 정량화해 기업평가·투자의 새 신호로 — 상권 대체데이터에 이은 두 번째 대체데이터(재무제표 밖의 새 평가 신호) 트랙입니다.
5단 가치사슬
이해→평가→기업→BM→투자, 5단 가치사슬 전체를 잇습니다. 경쟁자는 특허툴(①) 또는 투자리서치(④⑤) 한쪽만 강합니다 — 이 사슬이 복제 불가한 해자입니다.
특허=만기·배당·옵션 구조의 금융자산. 값을 매겨 담보·펀드·유동화·RWA로 — IP 금융의 병목인 "가치평가"를 뚫습니다.
잠자는 한국 특허를 AI로 발굴, 소송금융(이기면 나눠 갖고, 지면 안 받는 자본)으로 미국서 권리를 실현. 관할(어느 나라 법정)을 옮기면 가치가 수십 배 — 자본 없는 비대칭 게임.
변리사 7년(SK하이닉스)·변호사. "미국서 살아남을 권리인가"를 판단하고 집행을 지휘 — 값은 금융이, 권리는 법이 본다.
※ 배상 격차·승소율·소송금융 규모는 KIPO·IPDaily·언론 교차검증 기반의 시장 통계이며, 개별 사건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What Compounds
데이터만으로는 판단이 되지 않습니다.
그 위에 노하우 · 집단지성 · 도메인 지식 · 네트워크가 쌓일 때 비로소 의사결정이 됩니다.
상권·특허 데이터를 실제 평가와 실행에 반복 적용하며 쌓인 판단 기준. 데이터가 늘수록 다음 판단이 빨라지는 복리 구조입니다.
의료·특허·법무·세무·금융 각 영역의 전문가가 버티컬 단위로 결합합니다. 한 사람의 감이 아니라, 도메인별 집단의 판단이 데이터에 얹힙니다.
펀드매니저·변리사·변호사·연구자가 각자의 현업 언어로 데이터를 해석합니다. 외부 컨설턴트가 아니라 내부 역량으로 축적됩니다.
평가사·여신기관·로펌·병원·운용사로 이어지는 관계망. 데이터가 실제 의사결정에 닿는 경로이자, 새 데이터가 들어오는 입구입니다.
지금 우리는 대체데이터 파워하우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Vertical Intelligence
도메인 전문가와 RenaAi가 함께 만드는 버티컬 브랜드.
각 영역의 지식이 데이터와 결합해, 그 산업의 판단 기준이 됩니다.
Coming Soon
건축·감정평가·회계법인 등
버티컬 확장 중
The Outcome
대체데이터와 집단지성이 충분히 쌓이면, 기업의 가치를 진단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올릴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파는 것은 컨설팅이 아니라, 데이터가 만들어낸 판단과 실행입니다.
상권·특허 신호로 그 기업이 어디서 가치를 잃고 있는지 먼저 읽습니다. 감이 아니라 측정에서 출발합니다.
도메인 전문가와 AI Agent가 리서치에 그치지 않고 직접 실행합니다. 컨설팅 보고서로 끝나지 않습니다.
영업이익(EBITDA)과 가치배수(멀티플)가 함께 오르면 기업가치는 곱으로 커집니다 — 이것이 PE가 하는 일입니다.
영업이익 ↑ × 가치배수 ↑ = 기업가치 급상승
펀드매니저 출신 대표가 직접 모델링합니다 · 지금 연세편한재활의학과의원에서 진행 중
Live Project · 고객 반응
스크립트가 아닙니다. 실제 도입 후 원장님이 처음 보고 내뱉은 말들입니다.
재활의학과 · 의원급
홍진오 원장
이거는 인문계는 다 굶어죽겠다.
사람의 한계를 훨씬 뛰어넘었다.
나보다 우리 병원을 더 잘 안다.
어제 밤 술먹고 내가 쓴 글 인줄 알았다.
— 홍진오 원장, AI 솔루션 첫 시연 직후
전체 874개 글 중 누적 약 10%(~87개)만 신규 작성·수정했습니다. 글이 쌓인 블로그에서 전면 재작성 없이 단 10%의 변화만으로 방문자가 4배 가까이 뛰었습니다.
약 4배
주간 방문자
주 205 → 848
+120%
개편 후 평균
주 454명
10%
글 변경 비율
874개 중 ~87개
848
최고 주간 방문자
7월 3주 · 역대 최고
전면 재작성이 아니라 SEO 관점의 정밀 개편 — 874개 중 약 87개(10%)만 손봐 주간 방문자 약 4배(205→848). 연세편한재활의학과의원 · 홍진오 원장.
Who We Are
펀드매니저 출신 대표와 변리사·변호사 CLO — 서울대 전기공학부 동기가
금융·기술·법을 한 팀으로 묶었습니다.
Where do you fit?
데이터를 쓰러 오셨든, 데이터로 평가받으러 오셨든 —
필요한 것을 고르시면 그 길로 안내합니다.
Free Data PoC
상권·특허 신호가 기존 평가모형을 얼마나 개선하는지,
보유 데이터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기업 가치 진단도 함께 가능합니다.
신청 후 24시간 내 연락드립니다 · 영업 전화 없음